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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리스 1위를 노리는 파두 공모주, 파두 상장 에 대해서 분석 [기업 분석]

파두 기업분석 

파두 개요 


파두 기업은 시스템 반도체 팹리스 기업으로, 클라우드, AI/Big data, 5G, 자율주행 등 데이터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영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서버 컴퓨터의 GPU, AI가속기등 최적의 성은릉 제공하기 위해 개별 분야별 다양한 시스템 반도체 팹리스가 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SSD 컨트롤러가 파두회사의 핵심제품 입니다. 

 파두의 비즈니스 모델


글로벌 최고 수준 성능의 기업용 PCIe NVMe 기업용 SSD 컨트롤러 솔루션 및 이를 탑재한 기업용 SSD(SSD ODM)로,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별 다양한 NAND flash memory 종류와 관계없이 성능, 신뢰성, 전력효율성 등 SSD의 모든 지표에서 최고 성능을 제공합니다. 

파두가 가지고 있는 제품(서비스)은 


기업용 SSD 컨트롤러 (컨트롤러 솔루션) - 데이터를 저장하는 병렬의 NAND flash memory와 SSD의 모든 기능을 제어하는 컨트롤러 솔루션. 혁신적 설계를 통해, 상용화 완료 단계를 거쳐 글로벌 최고 수준 입증 및 양산 납품중입니다. 

기업용 SSD 완제품 - 컨트롤러 + Nand Flash memory 등 다양한 전자부품들이 물리적, 기능적으로 결합되어 기능하는 데이터 저장장치입니다. 

파두 제품의 경쟁력 


다른 경쟁사들의 제품들 보다 연속읽기 성능, 연속쓰기 성능, 임의읽기 성능, 임의쓰기 성능이 다른 경쟁사들 보다 월등히 뛰어납니다. 뿐만아니라, 특히 전력효율에 있어서는 2배 이상 우수한 결과를 실현하였습니다. 

파두의 경쟁사 


1. 기업용 SSD 컨트롤러를 설계 및 개발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독립 컨트롤러 업체 마벨 , 마이크로칩, 실리콘모션, 파이슨

2. NAND 메모리 + 자체 개발 컨트롤러를 바탕으로 기업용 SSD 모듈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솔리다임 등입니다. 

파두의 경쟁사중 특히 마벨과 마이크로칩과의 경쟁에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선도 업체로 자리 매김하려고 노력 합니다. 

파두 매출 시장 


NAND 메모리 시장은 2025년까지 960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하여 연평균 14%의 성장률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SSD 시장은 700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함과 동시에 연평균 22%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는데, SSD 시장 세그먼트에서 가장 크게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은 평가기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연평균 약 19~25%라는 큰 성장률과 더불어 395억 달러의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파두 투자 해도 될까? 

이제 곧 24일, 25일에 파두의 수요예측이 시작됩니다. 
현재 파두가 참여한 시장의 경우 삼성전자, Intel, Marvell, Microchip 등 소수 기업만이 시장경쟁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흥 주자로 부상하고 있는것으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요즘 특히 클라우드와 AI 등으로 인해서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많이 필요해질 예정인데, 기술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경쟁사가 경쟁사 인지라 현재 시장점유율 1% 에서 얼마나 더 많은 파이를 가져올지를 봐야 할것 같습니다. 

작년 매출액은 564억으로 영업이익 15억으로 작년에 흑자를 보긴 했으나 올 1월 ~ 3월까지의 매출이 좋지 않아서 매출 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운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침체가 끝난다면 다시 데이터센터의 수요는 급증할것으로 보고 있으며 따라서 파두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번 상장에서 주간사가 무려 6곳 (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증권, 현대차증권, 유진투자증권, KB증권) 일정도로 많은 관심이 있는 주식이지만, 상장 초기에는 국내 팹리스 1위로 갈수는 있다고 보지만, 나중에는 매출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이번 상장된 센서뷰 처럼 많이 빠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번 수요 예측 결과 및 상장 후에 다시 한번 리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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